Caucasus 3-Nation Premium Package
2026년 9월 12일(토) — 9월 24일(목) · 13일간
인생여행, 코카서스 3개국 탐방
"코카서스, 천국의 문을 열다."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가장 신비로운 여행지.
여행 고수들이 찾는 코카서스
카프카스 산맥의 만년설,
천년 수도원의 종소리,
유럽보다 더 깊은 역사,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신비로운 여행지, 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를 하나의 일정으로 담은 국내 유일의 13일 프리미엄 패키지입니다. 대형 여행사가 가지 않는 깊이 있는 루트로, 코카서스의 진가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다비드가레자 암벽 수도원 트레킹과 라고데키 국립공원(검은 독수리·니노스케비·폭포) 탐방을 통해 코카서스의 원시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경험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동반하며 안전하고 깊이 있는 탐험을 제공합니다.
고부스탄 암각화 문화경관, 게하르트 수도원 및 상아자트 계곡, 바쿠 올드타운(메이든 타워·쉬르반샤 궁전)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3곳을 직접 방문합니다.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경험합니다.
조지아 와인의 본고장 시그나기에서 8,000년 전통의 큐베 와인 제조법을 체험하고, 최대 15명 이하의 소그룹으로 여유롭고 깊이 있는 여행을 즐깁니다. 포도 수확철인 9월은 와이너리가 가장 활기찬 시기입니다.
지역을 선택하면 상세 설명과 주요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9월 평균 12°C~22°C · 포도 수확철
9월은 포도 수확철로 와이너리가 가장 활기차요. 와인 시음은 절제하며 즐기세요.
조지아 동부 사막 지대의 다비드가레자 암벽 수도원 복합체. 6세기부터 수천 개의 동굴 수도원이 절벽에 파여 있습니다. 무지계산 트레킹 후 시그나기로 이동해 8,000년 역사의 조지아 전통 큐베 와인 제조법을 체험하고, 성벽, 보드베 수도원, 와이너리를 탐방합니다.
2026년 9월 12일(토) ~ 9월 24일(목)
| 일자 | 날짜 | 지역 · 주요 일정 | 숙박 |
|---|---|---|---|
DAY 1 ![]() | 9/12(토) | 인천 출발 · 트빌리시 도착 08:00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층 F번 안쪽 우리은행 벤치앞 집결. 11:10 에어아스타나 KC0910 인천 이륙 → 14:05 알마티공항 착륙. 18:10 에어아스타나 KC0139 알마티 이륙 → 21:20 트빌리시공항 착륙. 호텔 체크인 및 시차적응 휴식. | 트빌리시 · 호텔 |
DAY 2 | 9/13(일) | 다비드가레자 · 시그나기 입성 다비드가레자 수도원 방문, 다비드가레자 트레킹(라브라다우다브노 루프). 무지계산 탐방. 시그나기 이동(약 2시간) 후 입성. 8,000년 와인 역사의 고성 마을에 도착합니다. | 시그나기 · 호텔 |
DAY 3 | 9/14(월) | 시그나기 와인투어 · 야경 시그나기 성벽 걷기, 보드베 수도원 탐방, 마을 와이너리 투어, 전통 맛집 탐방. 시그나기 야경투어. 호텔 휴식 & 자유시간. 코카서스 와인의 본고장에서 전통 큐베 와인 제조법을 체험합니다. | 시그나기 · 호텔 |
DAY 4 | 9/15(화) | 라고데키 국립공원 · 세키 입성 라고데키(Lagodekhi) 국립공원 탐방(검은 독수리 · 니노스케비 · 구르게니아니 폭포). 조지아-아제르바이잔 국경 통과 후 아제르바이잔 세키(Seki) 입성. 호텔 체크인. | 세키 · 호텔 |
DAY 5 | 9/16(수) | 세키 도심투어 · 바쿠 입성 세키 도심투어(Caravanserai/박물관·성벽·모스크·아트센터). 게벨레 경유 후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Baki) 입성(약 4시간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바쿠 · 호텔 |
DAY 6 | 9/17(목) | 바쿠 시내투어 올드타운(Icherisheher) 산책, 메이든 타워(Maiden Tower), 쉬르반샤 궁전(Palace of the Shirvanshahs), 헤이다르 알리예프 센터, 알로브타워(Flame Towers), 야실바자르, 아브세론 반도투어. | 바쿠 · 호텔 |
DAY 7 | 9/18(금) | 고부스탄 국립공원 · 머드볼케이노 고부스탄 국립공원(암각화 문화경관, 외국각화문화관) 탐방, 머드볼케이노(Mud Volcano) 체험. Old Karvansaray, BAKI QULQLARI DAGI. | 고부스탄 · 호텔 |
DAY 8 | 9/19(토) | 아르메니아 입성 · 딜리잔 09:30 바쿠 공항 이륙 → 10:40 트빌리시 공항 착륙. 아르메니아 국경 통과, 알라베르디(하즈파트 수도원) 경유 → 딜리잔(Dilijan) 도심투어. 코카서스 3국 중 마지막 나라 아르메니아에 입성합니다. | 딜리잔 · 호텔 |
DAY 9 | 9/20(일) | 세반호수 · 예레반 입성 세반호수 산책 & 트레킹. Sevanavank · Hayravank 수도원 방문, 노라투스 묘지(Noratus Cemetery). 예레반 이동(약 1시간 반), 휴식. 코카서스 최대 호수인 세반호수의 절경을 감상합니다. | 예레반 · 호텔 |
DAY 10 | 9/21(월) | 가르니 · 게하르트 · 예레반 시내 가르니(Garni) 지구 탐방(가르니 신전, 돌들의 신전, 가르니 협곡). 게하르트(Geghard) 지구 탐방(수도원, 공원묘지, 하이킹). 예레반 사를 아즈나부르 공장, 예레반 야경투어, 호텔 휴식. | 예레반 · 호텔 |
DAY 11 | 9/22(화) | 예레반 시내 · 야간열차 출발 아르메니아 시장, 에레브니아크 Saint Gregory 탐방, 공화국광장, 역사박물관, 국립미술관, 대학살 희생자추모비. 알라베르디 이동, 하즈파트 수도원. 21:30 예레반역 출발, 10시간 야간열차(4인 1실) 탑승. | 예레반 · 야간열차(4인 1실) |
DAY 12 | 9/23(수) | 트빌리시 도심투어 · 귀국 출발 07:30 트빌리시역 도착 → 08:30 트빌리시 도심투어(시몬대성당, 역사박물관, 나리칼라 요새, Shardeni 쇼핑). 15:10 트빌리시공항 이륙 → 19:50 알마티 착륙 → 00:05(+1) 에어아스타나 KC0909 인천 이륙. | 기내 |
DAY 13 | 9/24(목) | 인천 도착 · 해산 09:40 인천국제공항 도착(항공편명: KC0909). 아름다운 마무리. 해산(각자 집으로~~~). | – |
※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코스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조지아 → 아제르바이잔 →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3개국을 잇는 13일간의 완전 일주 루트입니다.

전 일정 12박 숙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텔·게스트하우스를 일정에 맞게 배치했습니다.
시내 중심부 또는 관광지 인근의 깔끔한 호텔.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숙소. 공용 주방 이용 가능.
예레반→트빌리시 야간열차 4인 1실. 21:30 출발, 07:30 도착.

트빌리시 도착 당밤 묵는 깔끔한 호텔. 21:20 공항 도착 후 체크인 및 시차적응 휴식.
와인의 고장 시그나기에서 2박. 8,000년 전통 큐베 와인 제조법을 직접 체험합니다.
실크로드의 고성 세키에서 현지 가정집 스타일 게스트하우스. 한궁전·박물관 도보 가능.
바쿠 시내 중심부 호텔. 올드타운, 헤이다르 알리예프 센터, 고부스탄 투어의 베이스캠프.
아르메니아의 스위스 딜리잔 국립공원 인근 숲속 게스트하우스. 평화로운 자연 속 휴식.
예레반 시내 중심부 호텔. 공화국광장, 대학살 희생자추모비, 시장 등 도보 이동 가능.
예레반에서 트빌리시까지 야간열차로 이동. 4인 1실 침대칸에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코카서스 3국을 깊이 있게 탐험하는 소그룹 프리미엄 투어.
단순한 여행이 아닌, 평생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들어 드립니다.
최대 15명 이하의 소그룹으로 운영되어 개인 맞춤형 여행이 가능합니다. 대형 단체 투어와 달리 자유롭고 여유로운 일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에어컨·히터 완비된 전용 미니밴으로 전 일정을 이동합니다. 대중교통 없이 원하는 장소에 자유롭게 정차하며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비드가레자·라고데키 등 국립공원 탐방. 전문 가이드가 동반하며 안전하고 깊이 있는 자연 탐험을 제공합니다.
현지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정을 조율합니다. 3개국 국경 이동 시에도 철저한 준비로 안심 여행을 보장합니다.
단순 관광이 아닌, 8,000년 와인 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정교회 수도원 등 코카서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합니다.
현지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고 숙소에서 공동취식하는 방식으로 비용을 절감합니다. 조지아 전통 요리와 각국 현지 음식도 병행합니다.

지구여행학교 대표 · 산악·트레킹 전문 인솔자
“지구여행학교는 내 안의 빛을 보는 여행입니다. 삶을 디자인하는 과정을 여행을 통해 함께 합니다.”
2019년부터 코카서스·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소그룹 여행을 전문으로 운영해온 여행 전문 업체입니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자연과 문화와 교감하는 깊이 있는 여행을 추구합니다.
코카서스 3국 13일 투어는 산악 트레킹·역사·와인·문화를 모두 경험하는
소그룹 프리미엄 패키지입니다.
에어아스타나(KC)로 인천-알마티-트빌리시 경유 운항합니다.
TAX 및 유류할증료가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카자흐스탄 국영 항공사 · 중앙아시아 대표 항공사
코카서스 3국 투어 참가 전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9월 코카서스는 가을의 시작.
고산지대와 저지대의 기온 차이가 크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 24°C / 밤 최저 14°C. 카즈베기 등 고산지대는 5~10°C 낮습니다.
코카서스는 산악 기후로 하루에도 날씨가 수시로 바뀝니다. 레이어링 방식의 옷차림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고산지대는 바람이 매우 강합니다. 방풍 기능이 있는 아우터가 필수입니다.
9월은 비가 적은 편이나 산악 지역은 갑작스러운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비옷을 준비하세요.
카즈베기 등은 험한 산악 도로를 지납니다. 멀미약을 준비하세요.
6시간 고산 트레킹 2회. 등산화는 발목 보호가 되는 것으로 준비하세요.
울·폴리에스터 소재 추천
보온성 높은 소재
고산 트레킹 필수
빠른 건조 소재
고산 트레킹 2회 필수
자외선 차단 필수
여분 3~4켤레 준비
이너 + 아우터 장갑
손발 핫팩 모두 준비
산악 날씨 대비
2026년 9월 12일(토) ~ 9월 24일(목) · 13일간
1인 참가비
계약금 870,000원 선착순 선납
| 구분 | 납입 마감 | 납입 금액 | 잔금 누계 |
|---|---|---|---|
| 계약금 (24%) | 선착순 | 870,000원 | 2,700,000원 |
| 1차 납입 (25%) | 2026.06.13 | 890,000원 | 1,810,000원 |
| 2차 납입 (25%) | 2026.07.13 | 900,000원 | 910,000원 |
| 3차 납입 (26%) | 2026.08.13 | 910,000원 | 0원 |
| 구분 | 납입마감 | 납입금액 |
|---|---|---|
| 계약금 | 선착순 | 870,000원 잔금 2,700,000원 |
| 1차 | 6.13 | 890,000원 잔금 1,810,000원 |
| 2차 | 7.13 | 900,000원 잔금 910,000원 |
| 3차 | 8.13 | 910,000원 잔금 0원 |
※ 참가자 본인 명의로 입금해 주세요.
코카서스 3국 13일 투어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단순한 패키지 여행을 넘어, 인생에 남을 특별한 여행을 설계합니다
현지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설명하는 한국인 전문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합니다. 언어 장벽 없이 여행의 깊이를 더합니다.
대규모 단체 투어가 아닌 15~20인 소그룹으로 운영됩니다. 개인적인 배려와 유연한 일정 조율이 가능합니다.
패키지 여행사의 정형화된 일정이 아닙니다. 가이드가 직접 발로 뛰며 설계한 유일무이한 코스로 진행됩니다.
전 일정 해외 여행자 보험 가입, 현지 응급 대응 매뉴얼 확보, 철저한 안전 브리핑으로 안심 여행을 약속합니다.
다음카페 500+ 후기와 참가자 네트워크. 여행 전후로도 이어지는 지구여행학교 가족 같은 커뮤니티를 경험하세요.
단순 관ꬅ을 넘어 빙하 트레킹, 와인 시음, 유목민 체험, 오로라 헌팅 등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지구여행학교와 함께한 여행자 500+
다음카페 후기 · 지인 추천률 90% 이상
코카서스 3국 투어를 다녀온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13일간의 짧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하루하루가 새로운 감동이었어요. 구다우리 고산 트레킹에서 보은 절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고, 카즈베기의 게르게티 교회 일출은 인생 사진을 찍게 해줬어요.


13일간의 짧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하루하루가 새로운 감동이었어요. 구다우리 고산 트레킹에서 보은 절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고, 카즈베기의 게르게티 교회 일출은 인생 사진을 찍게 해줬어요.
혼자 갔다가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 첫날엔 어색했는데 둘째 날부터는 이미 가족 같은 분위기였죠. 시그나기 와이너리에서 마신 와인은 유럽 못지않은 퀄리티였어요.
3개국을 넘나드는 여정이었지만 일정이 너무 알차게 짜여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아르메니아의 에치미아진 대성당에서 느낀 신성한 분위기는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트레킹 코스가 정말 잘 선정되어 있어요. 구다우리와 카즈베기는 평생 잊지 못할 절경이었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무리하지 않았어요.
친구가 다녀와서 강추해서 저도 신청했는데, 정말 후회 안 해요! 세반호수에서 수상 비행기를 탔는데 호수 위를 낮게 비행하며 보는 경치가 너무 멋있었어요.
3개국이라 국경 이동이 번거로울 줄 알았는데, 가이드님이 모든 서류와 절차를 완벽하게 챙겨주셔서 전혀 스트레스 없이 다닐 수 있었어요.
카카오톡 또는 아래 양식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